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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1/03/06 00:30 Delete Reply

    생일 축하해!!
    홈페이지가 귀여워졌네 ㅋㅋ

    1. Bean 2011/03/07 20:49 Delete

      ㅎㅎㅎ 땡스^^ㅋ

      그래서, 수요일날 공연 보러 오는거 ?

  2. 비밀방문자 2011/02/16 09:55 Delete 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3. muina 2011/02/04 23:23 Delete Reply

    오빠 땜시 그사세 받아서 보려고.
    진정 웰메이드 드라마인지 보겠음!!

  4. 은혜 2011/01/15 00:28 Delete Reply

    대박 보고싶어 종빈아
    너랑 얘기하고시퍼
    나 아이폰샀다!

  5. 은혜 2011/01/02 06:46 Delete Reply

    여기 비밀로 남기면 결국 난 못보네/?
    이거 풀 수 있는데...
    무슨 코드 더 넣으면 쓴 사람이랑 관리자만 볼 수 잇어
    댓글도 그렇고.
    근데 뭐더라? 모르겠다
    플러그인 썼었나?

  6. 비밀방문자 2011/01/02 06:45 Delete 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7. 비밀방문자 2010/12/29 20:41 Delete 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1. Bean 2010/12/30 01:18 Delete

      하합^^ㅋ 수업시간에 말씀을 하시지~
      자주 놀러오세요^^ㅋ

  8. 은혜 2010/12/26 16:21 Delete Reply

    근래, 당신이 무지막지 그리워요
    한국에 있었음 서너번은 전화했을거야

    말한 대로
    나 천안 남자에게 차였고,
    서울 남자와도
    '그냥 좀 놔둬'라는 얘기 듣는 사이가 됐어요

    종빈이가 말한대로
    내 문제가 아니라 우연히도 날 찾아온 남자들이 모두 찌질해서였음 좋겠다고 생각은 하지만
    어쨌거나 .




    자꾸만 "혼자서도 잘. 외로워도 상관없이, 나 자신 자체로 온전한'
    그런 아는애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중
    이와 함께

    앞으로 내 주변에 그 누가 얼쩡거리더라도, 결국 모든 사람은 변하게 되고
    아무리 친절하더라도 오래 못가 결국 이기적으로 변하고
    언제그랬냐는 듯 바보같은 소리 하고
    ..이렇게 되니, 누가 잘해주더라도 단순히 그 이유로 정주지 말아야겠다는 다소 회의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안은혜입니다

    지난 18개월 간의 경험들과 어쩜 별 볼일 없는 사람들 때문에 나의 세계관에 영향을 받는 게
    마땅치 않지만
    자꾸만 그렇게 되는걸 어떻게 하죠.

    그래서 당신이 필요한 요즘이에요 정종빈군
    얼른돌아와

    라뷰

  9. S.P.Chaos 2010/12/03 17:18 Delete Reply

    나니아 연대기 보러 안갈랴??
    아.. 그 전에 우선 시험이랑 잘 끝내놔~
    그래야 맘편히 놀고 뉴욕가지(ㅜㅜ부러움)ㅋㅋ 힘내라 ㅠ

    아, 아... 여기에 뭔가 적어서 여쭤봐야 겠다 한것이 있었는데
    "아," 쓰는 사이에... 까먹었다;;;
    엄마한테 그만 깜빡깜빡하라고 했었는데... 내가 그런다;;

    생각나면 다시 쓸께 ㅡㅡ;;;;;;ㅋㅋ

  10. 2010/11/26 08:57 Delete Reply

    Happy Thanksgiving~!
    Hope you're well.
    Love you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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