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일 축하해!!
홈페이지가 귀여워졌네 ㅋㅋ
ㅎㅎㅎ 땡스^^ㅋ
그래서, 수요일날 공연 보러 오는거 ?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오빠 땜시 그사세 받아서 보려고.
진정 웰메이드 드라마인지 보겠음!!
대박 보고싶어 종빈아
너랑 얘기하고시퍼
나 아이폰샀다!
여기 비밀로 남기면 결국 난 못보네/?
이거 풀 수 있는데...
무슨 코드 더 넣으면 쓴 사람이랑 관리자만 볼 수 잇어
댓글도 그렇고.
근데 뭐더라? 모르겠다
플러그인 썼었나?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하합^^ㅋ 수업시간에 말씀을 하시지~
자주 놀러오세요^^ㅋ
근래, 당신이 무지막지 그리워요
한국에 있었음 서너번은 전화했을거야
말한 대로
나 천안 남자에게 차였고,
서울 남자와도
'그냥 좀 놔둬'라는 얘기 듣는 사이가 됐어요
종빈이가 말한대로
내 문제가 아니라 우연히도 날 찾아온 남자들이 모두 찌질해서였음 좋겠다고 생각은 하지만
어쨌거나 .
후
자꾸만 "혼자서도 잘. 외로워도 상관없이, 나 자신 자체로 온전한'
그런 아는애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중
이와 함께
앞으로 내 주변에 그 누가 얼쩡거리더라도, 결국 모든 사람은 변하게 되고
아무리 친절하더라도 오래 못가 결국 이기적으로 변하고
언제그랬냐는 듯 바보같은 소리 하고
..이렇게 되니, 누가 잘해주더라도 단순히 그 이유로 정주지 말아야겠다는 다소 회의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안은혜입니다
지난 18개월 간의 경험들과 어쩜 별 볼일 없는 사람들 때문에 나의 세계관에 영향을 받는 게
마땅치 않지만
자꾸만 그렇게 되는걸 어떻게 하죠.
그래서 당신이 필요한 요즘이에요 정종빈군
얼른돌아와
라뷰
나니아 연대기 보러 안갈랴??
아.. 그 전에 우선 시험이랑 잘 끝내놔~
그래야 맘편히 놀고 뉴욕가지(ㅜㅜ부러움)ㅋㅋ 힘내라 ㅠ
아, 아... 여기에 뭔가 적어서 여쭤봐야 겠다 한것이 있었는데
"아," 쓰는 사이에... 까먹었다;;;
엄마한테 그만 깜빡깜빡하라고 했었는데... 내가 그런다;;
생각나면 다시 쓸께 ㅡㅡ;;;;;;ㅋㅋ
Happy Thanksgiving~!
Hope you're well.
Love you!